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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시, 올해 190억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

담당자 2019-03-22 조회수 1,780

고양시는 신용대출이 어려운 지역 내 소자본 및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시 

예산 10억 원을 출연해 100억원 규모의 ‘소상공인 특례보증’을 지원합니다. 

 

또한 민간부문에서도 지난해 10월 고양시와 KEB하나은행 간 소상공인 특례보증 

매칭출연 5억원과 이번달 KEB하나은행과 킨텍스시설부지 대규모점포인 

퍼스트이개발 간 매칭 및 지역협력 4억원을 합한 9억원의 출연금으로 

약 90억원의 소상공인 특례보증도 함께 지원합니다. 

 

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가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시중 은행에서 

담보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입니다. 

 

특례보증은 고양시 소재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2개월 이상 된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고, 

업체당 2,000만원 이내로 금융기관에서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 

고양시가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지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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